다음 세대의기준을 함께만들 사람.
직무와 경력도 당연히 봅니다. 그만큼, 혹은 그보다 더, 지금까지 무엇을 만들어 왔고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어냈는지를 함께 봅니다.
우리가 지키는 네 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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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물이 곧 기준
Ship the standard결과물이 곧 우리의 기준입니다. 타협할 자리는 없고, 만든 것만 말이 됩니다. 잘 포장된 기획서보다, 실제로 돌아가는 한 화면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.
- 02
말보다 프로토타입
Prototype over pitch긴 회의보다 바로 만들어 보여주고, 쓰면서 다듬습니다. 움직이는 것이 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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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까지 끌고 갑니다
Own the outcome직무 경계 없이, 필요한 일은 먼저 들고 끝까지 책임지고 끌고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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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와 함께 만듭니다
Craft with AIAI는 동료입니다. 사람의 감각과 AI의 속도를 함께 써서 결과까지 밉니다.
이런 사람과
함께 만들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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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까지 남는 사람
운영과 배포까지 책임지고,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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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맞춰가며 만드는 사람
자기 의견은 명확히, 다른 관점은 열어두고, 더 좋은 결론으로 함께 좁혀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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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로 결과까지 밀어붙이는 사람
도구로만 쓰지 않고, 결과물의 품질을 결정하는 축으로 활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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낯선 영역에 먼저 들어가는 사람
전문 밖의 영역도 두려워하지 않고, 필요하면 먼저 배웁니다.
채용 절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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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폴리오 검토
자신 있는 결과물, 이력, 자기소개를 자유 형식으로 담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. PDF, GitHub, Notion, 링크, 스케치. 포맷은 제한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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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어 온 과정 설명
결과물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 주세요. 어떤 문제를 풀었고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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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화 질의 응답
설명을 바탕으로 저희가 궁금한 지점을 파고듭니다. 의사결정의 근거를 함께 되짚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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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코딩 테스트 (마케팅 직무 제외)
정해진 범위의 과제를 함께 코딩합니다. 완성보다 풀어가는 방식과 사고 흐름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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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우 협의 및 입사
결정은 양방향입니다. 처우와 합류 시점을 함께 맞추고, 입사 후 2주 안에 실제로 돌아가는 것을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